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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의 로미오와 줄리엣_MZ세대 강렬한 에너지

기사승인 2024.05.09  17: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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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 로미오와 줄리엣 by Johan Persson.

영국의 안무가 매튜 본이  최신작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5년 만에 내한해

5월 8일부터 19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한다. 

세계 무대에서 현존하는 인기 안무가 매튜 본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마지막 장면에도 삽입된, 남성 백조가 등장하는 <백조의 호수>로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안무가다. 무용은 대중적이지 않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이름 자체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1986년 자신의 무용단을 설립한 이후 발표한 13편의 장편 작품들이 모두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현대 무용의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 받아 2016년 5월 영국황태자(Price of Wales)로부터 현대무용계 인물로는 최초로 기사 작위(Knighthood)를 수여받기도 했다.

 

  •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안무가 ‘매튜 본의 귀환
  • 원작은 셰익스피어로부터, 음악은 프로코피예프로부터
  • 무용 역사상 가장 긴 키스신?! 
  • MZ세대에 의한, MZ세대를 위한 ‘로미오와 줄리엣‘

 

 

 

 

 

5.8(수)-5.19(일)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홀

강영우 기자 press@ithemove.com

<저작권자 © THE MOV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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