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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명장들의 열전

기사승인 2017.01.13  1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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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향의 혁신 & 거장 지휘자들의 릴레이 내한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

 

"More Innovation, More Powerful!”

2017년은 더없이 화려하고 역동적인 클래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가히 놀랄만한 라인업이다.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세계적인 명장들이 줄지어 내한하며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줄 예정으로 일찌감치 계획을 세워봄직하다. 특히 서울시향의 각고의 노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즌 총 50개 공연을 12개 패키지로 구성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현재 상임지휘자가 없는 서울시향은 수석 객원지휘자로 티에리 피셔와 마르쿠스 슈텐트를 맞아 강력한 라인업으로 일년 내내 12번의 무대를 갖는다. 또한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경륜의 지휘자와 젊은 실력파 지휘자들의 무대와 함께 협연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이름만으로도 위용을 자랑하는

지휘자들의 라인업은 이스라엘 명장 엘리아후 인발,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에도데 바르트, 바실리 시나이스키, 오스모 벤스케 그밖에 성시연, 알렉상드르 블로슈, 제임스 개피건 등이다. 서울시향 외에도 차세대 마에스트로 시리즈로 런던심포니의 다니엘 하딩,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캐나다 출신 야니크 네제 세갱, 베를린 필의 차기 음악감독에 내정된 베일에 싸인 키릴 페트렌코, 야누스적 매력의 필리프 조르당 등도 기대된다.

 

임효정 기자 사진제공 서울시향, 빈체로

 

강영우 기자 webmaster@ithemove.com

<저작권자 © THE MOV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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